공지사항
김영진,박준우 vs 박성훈,이창훈 KTF-삼성전자 신한
0 담기
996 조회 ㆍ 9년 전 업로드 #김영진박준우  #박성훈이창훈  #KTF삼성전자

KTF 박준우는 초반 네 기의 저글링을 생산해 전진시켰다. 박준우는 이창훈의 진영을 노렸으나 상대의 저글링이 적지 않다는 사실을 확인하고 박성훈의 진영으로 기수를 돌렸다. 박준우는 네 기의 저글링으로 상대의 미네랄 채취를 방해했고, 소수 프로브를 잡아내며 유리하게 출발했다. 저글링이 잠잠해진 틈을 타 김영진의 벌처가 박성훈의 프로브를 더욱 줄여줬다. 초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