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가 들수록, 사랑입니다.
0 담기
63 조회 ㆍ 8년 전 업로드 #event

엄마가 제가 다 쓴 입술보호제를 긁고 있더군요. “궁상이야” 그러고 말았는데 보니. . . 아빠가 밖에서 일하시니까 입술이 정말 말이 아니예요. 그래서 출근하실 때마다 발라주시더라구요. 그래서 하나를 사서 아빠에게 드렸습니다. 그러데 아빠가 열어보시더니, 섭섭하시다고 해요. ? 그 동안은 엄마가 이쑤시게로 남은 걸 덜어서 손가락으로 아빠 입술을 발라줘서 좋았다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