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아내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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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 조회 ㆍ 8년 전 업로드 #event

내 나이 55세.. 아내를 만나서 부부라는 이름으로 살아 온지 만으로 28년이 되었네요. 참으로 빠르게 보낸 시간과 세월이었습니다. 때론 죽도록 좋았을때도 때론 죽도록 미울때도 있었지만 짧지 않은 그동안 항상 웃는 모습, 그리고 항상 묵묵히 자신의 자리를 지켜온 아내에게 너무 고맙네요. 안으로 품고 밖으로 표현하지 못한 사랑한다는 말을 꼭 전하고 싶어서 딸아이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