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이가 불러주는 생일 축하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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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 조회 ㆍ 10년 전 업로드 #생일  #노래  #가족

태어난지 23개월된 그림양이
할머니와 맹연습한 "생일 축하합니다"를
내 생일이었던 모월모일 깜짝 선보여 주었다.

그림이가 엘리베이터 안에서 떨어뜨려
한쪽으로 쏠렸다는 케익조차 어쩜 그렇게 귀엽던지.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