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이용철 “삼성 돈 상자, 틈 없을 정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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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3 조회 ㆍ 10년 전 업로드 #노컷이용철  #“삼성  #상자

2004년 1월 이경훈 전 삼성전자 법무실 변호사로부터 현금 500만 원을 받았다가 돌려준 이용철 전 청와대 비서관이 당시의 기억에 대해 이야기했다. [BestNocut_R] 이 전 비서관은 20일 오후 서초동 민주사회를위한변호사모임 사무실에서 가진 기지회견에서 “처음에 (선물의 포장을) 볼 때 책이라고 생각할 크기여서 '무슨 명절선물을 책으로 보내나'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