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장에 뜬 장미란, '고공 시구 쯤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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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671 조회 ㆍ 10년 전 업로드 #농구장에  #장미란  #고공

'피오나공주' 장미란(24·고양시청)이 역기 대신 농구공을 들었다. 여자 역도 최중량급(75kg이상급) 세계 최강자인 115kg의 거구 장미란이 던진 농구공은 울산 동천체육관 천장에 닿을 듯 했다. 장미란이 18일 울산 동천체육관에서 막을 올린 2007~2008 SK텔레콤 T프로농구 울산 모비스와 대구 오리온스의 공식 개막전에 초대돼 6개월간의 대장정을 알리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