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AG] '엉뚱소녀' 정다래, "김경진님과 식사? 둘이 알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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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짱 소녀'를 넘어 '엉뚱 소녀'로 불리는 정다래(19·전남수영연맹)는 27일 막을 내린 2010 광저우 아시안게임이 배출한 최고의 스타다. 여자 평영 200m에서 깜짝 금메달을 따내 스타덤에 올랐고 쏟아지는 눈물을 주체하지 못한 채 우승 감격을 표현했던, 순수한 모습으로 가득했던 그녀의 인터뷰는 국민에게 큰 감동과 기쁨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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