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 "6.25때 연평도로 피난왔는디…다신 안 떠날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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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평도 생활 60여년인 이유성(82) 할아버지는 다시는 뭍으로 떠나지 않겠다고 했다.



한미연합훈련을 하루 앞둔 27일 연평도에는 북한의 추가 도발을 우려하는 긴장감이 더욱 높아졌지만 이 할아버지는 고개를 설레설레 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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