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주장'' 추승균 "유종의 미를 거둬서 기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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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대표팀 합류도 꺼렸다. 우리나이로 벌써 서른여섯. 무려 71경기를 치르자마자 대표팀에 합류하기엔 체력적으로 큰 부담이 컸기 때문이다. 하지만 허재 감독의 요청에 군말 없이 대표팀 유니폼을 입고 주장 완장까지 찼다. 다름 아닌 대표팀 ‘맏형’ 추승균(KCC) 얘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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