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일본行 김연경 "아시아에서 인정받고 세계로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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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여자 최고의 거포 김연경(21)이 여자 프로배구 사상 최초로 해외 진출에 성공했다. '100년에 한번 나올까 말까한 거포'라는 평가를 받고 있는 김연경은 다음 시즌부터 2년간 일본 실업배구 JT마베라스에 임대되어 뛰게 된다. 흥국생명 안병삼 단장은 18일 오후 서울 신문로 흥국생명 빌딩에 마련된 기자회견장에서 일본 JT마베라스의 유지 타케다 단장과 김연경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