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 유치장 탈주범 "답답해서 충동적으로 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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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2일 남대문경찰서 유치장에서 도망친 탈주범 홍모씨(26)가 탈주 열흘 만에 경찰에 자수했다.

22일 오후 남대문경찰서로 직접 전화를 걸어 “도주생활 힘들다. 나 좀 데려가라"고 자수 의사를 밝힌 홍씨는 현장 출동된 경찰에 의해 경기 의정부시 호원동 한 상가에서 긴급 체포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