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농구대통령이 이길 것" vs "서울의 찬가 울릴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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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대통령이 이겨 보이겠다(허재 전주 KCC 감독)" "40고지 밟고 서울의 찬가를 울리겠다(안준호 서울 삼성 감독)" '말'로는 둘째라면 서러워할 두 감독이 약속이나 한 듯 '톡톡' 튀는 출사표를 내놨다. 17일 서울시 강남구 논현동 KBL센터에서 열린 2008-2009 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 미디어데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