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200개 계란 세례' 김선하 "극중에서 안맞았으면"
  • NocutTV
  • 구독 684 명
0 담기
3,149 조회 ㆍ 8년 전 업로드 #interface

"이제껏 연기한 캐릭터 중 가장 밝은 캐릭터다" 김선아가 자신의 맡은 캐릭터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드러냈다. 김선아는 16일 오후 인천 영종도 하얏트 리젠시 호텔에서 열린 SBS 새 수목드라마 '시티홀' 제작발표회장에서 "극 중 '신미래'는 내가 연기했던 그 어느 캐릭터보다도 밝고 귀엽고 사랑스럽다"고 밝혔다. 김선아는 한 지방도시의 10급 공무원으로 시작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