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WKBL 얼짱들 "오늘은 모델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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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만은 모델이라고 불러주세요" 여자프로농구 선수들이 낯익은 코트가 아닌 런웨이에 섰다. 김연주(신한은행)를 비롯한 6개 팀 대표 '얼짱' 선수 11명이 30일 그랜드하얏트호텔에서 열린 2008-2009 여자프로농구 시상식을 맞이해 패션모델로 깜짝 변신해 박수 갈채를 받았다. 유니폼 대신 디자이너 김영세씨가 디자인한 등이 훤히 파인 드레스를 입은 선수들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