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故 장자연 소속사 대표, 문건 존재 밝힌 유모씨 고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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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살로 사망한 고(故) 장자연의 소속사 대표 김모씨가 변호인을 통해 고인의 심경 문건 존재를 처음 밝힌 유모씨를 형사 고소한 사실이 알려졌다. 유씨가 ‘장자연 리스트’의 존재를 외부에 알리며 허위 사실로 자신을 비방했다는 이유에서다. 이 문건에 대해 수사 중인 경기지방경찰청 이명균 강력계장은 26일 오전 브리핑을 통해 “김 씨가 25일 오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