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경찰 “故 장자연 소속사 대표 사무실서 DNA 시료 96점 확보”
  • NocutTV
  • 구독 684 명
0 담기
18,544 조회 ㆍ 8년 전 업로드 #interface

탤런트 장자연의 자살 경위를 수사 중인 분당경찰서가 고인의 소속사 대표 김모씨의 전 사무실을 재조사했다. 25일 오전 경기도 성남 분당경찰서 진행된 브리핑에서 이번 사건을 맡은 이명균 경기지방청 강력계장은 “24일 김모씨의 (서울 삼성동) 전 사무실에 대해 추가 현장 감식을 실시했다”며 “이 과정에서 모발, DNA 시료 등 96점 확보해 국립과학수사연구소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