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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유장호 “故 장자연 문건 강요한 적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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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688 조회 ㆍ 8년 전 업로드 #interface

“맹세컨대 저는 고인의 명예를 더럽힐만한 행동을 한 적이 없다. 또 저는 고(故) 장자연에게 문서 작성을 강요한 적 없다.” 고(故) 장자연 심경문건의 첫 보관자로 알려진 호야스포테인먼트 유장호 대표가 18일 오후 서울 부암동 W컨벤션센터(구 하림각)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그동안 제기돼 온 각종 추측에 대해 이같이 입을 열었다. 특히 유 대표는 고인이 강요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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