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홍명보 감독 "박지성 같은 선수 키워낼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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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을 다해서 박지성과 같은 세계적인 선수를 키워보고 싶다.” 홍명보 20세 이하(U-20) 청소년대표팀 신임 감독(40)이 당찬 포부를 밝혔다. 당장의 성적에 연연하지 않고 어린 선수들의 기량 발전에 도움이 되겠다는 각오다. 홍명보 감독은 23일 신문로 축구회관에서 열린 취임 기자회견에서 “올림픽을 얘기하긴 아직 이르다. 내가 맡은 청소년대표팀 감독 역할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