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 외국인이 본 한국의 관광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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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생활 1년 6개월째인 중국인 장서룡씨.

장씨는 한국 관광객을 중국에 유치하기 위해 설립된
중국여유국 서울지국장을 지내고 있습니다.

그는 한국의 관광 서비스 중 가장 불편한 점으로 택시기사들의 불친절을 꼽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