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 김광현 "이치로, 아오키 둘다 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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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치로도 이기고 싶고, 아오키도 이기고 싶고...\\\"

오는 3월 5일 일본 도쿄돔에서 시작되는 제2회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아시아라운드 일본전 선발로 유력시되는 김광현(21 · SK)이 일본대표팀의 간판타자 스즈키 이치로(시애틀 매리너스)와 아오키 노리치카(야쿠르트 스왈로스)를 모두 잡아내겠다는 의지를 불태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