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골대 맞힌'' 이근호 "이길 수 있었던 경기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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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아쉽고 동료들한테 미안해요.” 결정적 찬스를 살리지 못해 기가 죽은 모습이었다. 이란 원정에서 값진 무승부를 거뒀지만 이근호(24)의 표정은 어두웠다. 이근호는 13일 귀국 기자회견에서 “1~2차례 찬스가 왔을 때 집중해야 하는데 그러지 못했다”면서 “이길 수 있었던 경기인데 아쉽다”고 말했다. 그럴 만한 이유가 있었다. 이근호는 0-1로 뒤진 후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