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산드린 "동생에 이어 태극마크 달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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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프로농구에서 활약중인 유일한 형제 선수 조상현(LG)-조동현(KTF)에 이어 또 한 쌍의 형제 선수가 탄생했다. 2일 2009 KBL 귀화 혼혈선수 드래프트에서 전체 2순위로 서울 삼성 유니폼을 입게 된 에릭 산드린(31, 202.1cm)이 그 주인공. 산드린은 알려진데로 먼저 귀화해 KBL에서 뛰고 있는 \\\'프로 2년차\\\' 이동준(미국명 다니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