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전창진·안준호 감독 '올스타전에도 변함없는 설전'
0 담기
1,010 조회 ㆍ 8년 전 업로드 #interface

]“언어의 마술사답게 책을 많이 읽는다던데 나는 그 시간에 작전을 연구하겠다.” (전창진 감독) “올스타전이지만 치악산 호랑이를 잡는다는 자세로 임하겠다.” (안준호 감독) 최고의 맞수 팀 감독다웠다. 지난 시즌 챔피언결정전부터 이어오던 설전은 올스타전(2월1일)을 앞두고 30일 열린 미디어데이에서도 계속됐다. 사실 전창진 동부 감독(46)과 안준호 삼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