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 군포 여대생 피의자 강씨 "신고 두려워 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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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이 또다른 경기서남부 부녀자 연쇄실종 사건으로 기록될 뻔한 군포 여대생 납치·살해, 암매장 사건의 용의자를 사건발생 37일 만에 붙잡았다. 경찰은 범행 당일인 지난 해 12월19일 오후 3시22분쯤 모 CCTV에 찍힌 검정색 에쿠스 차량의 명의자 김모(54·여)를 수사하던 중 실제 운전자는 아들인 강모(38) 씨인 점에 주목, 수사를 벌여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