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2008 최고 ''황금장갑''은 한화 거포 김태균
  • NocutTV
  • 구독 684 명
0 담기
2,337 조회 ㆍ 8년 전 업로드 #interface

한화 거포 김태균(26)이 최다득표의 영예와 함께 3년만에 황금장갑을 손에 넣었다. 김태균은 11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2008 삼성PAVV 프로야구 골든글러브\\\' 시상식에서 총 유표득표수 346표 중 332표(96%)를 얻어 지난 2005년 이후 3년만에 1루수 부문 수상자가 됐다. 야구기자단 및 해설위원 등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진행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