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귀병으로 송두리째 빼앗긴 16살 두리의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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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전 다발상경화증이란 희귀병을 앓게된 송두리(16) 양은 지난 4월 이후 걷지도, 말하지도 못할 정도로 상태가 악화됐고, 일용직으로 근무하는 아버지는 빚은 늘어가지만 딸을 포기할 수 없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