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16분 출전'' 서장훈, "아직은 경쟁력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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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만큼 표정이 밝지는 못했다. 경기 후 급히 샤워를 한 듯, 머리카락의 물을 털며 인터뷰실에 들어 선 1만 득점의 주인공 서장훈(34,KCC)은 대기록 달성에도 불구하고 이날 출전시간이 16분14초에 그친 것에 대한 아쉬움을 숨기지 않았다. 19일 전주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LG와의 정규리그 홈경기에서 6득점을 기록하며 프로 최초로 정규리그 통산 1만득점(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