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애킨스 "한국서 뛴다면? 연애도 안하고 농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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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못했어요” 한국 취재진과 농구 관계자들 앞에서 선을 보인 ‘혼혈선수’ 토니 애킨스(28,178.4cm)가 연습 경기 후 내뱉은 첫 마디였다. 어눌했지만 또박또박한 한국말로 “잘 못했어요. 조금 힘들었어요”라고 입을 뗀 애킨스의 얼굴에는 아쉬움이 묻어났다. 애킨스는 14일 성남 국군체육부대 내 농구장에서 실시된 상무 농구단의 자체 연습경기에 참가해 자신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