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헉헉' 현정화 '팔팔' 유승민, 그래도 환상의 복식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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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정화 감독(39, KRA)과 유승민(26,삼성생명)은 탁구 금메달리스트다. 현정화 감독은 1988년 서울올림픽 여자 복식에서, 유승민은 2004년 아테네올림픽 남자 단식에서 금메달을 따냈다. 우승 시기 만으로도 알 수 있듯이 두 사람의 나이차는 무려 13년이다. 그러나 나이차가 무색하게끔, 현 감독과 유승민이 깜짝 호흡을 선보이며 탁구팬들의 뜨거운 박수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