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새 주장'' 박지성 "남일 형 만큼 해내도록"
  • NocutTV
  • 구독 684 명
0 담기
1,260 조회 ㆍ 9년 전 업로드 #interface

허정무호의 유일한 프리미어리거 박지성(27,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 주장 완장을 찼다. 오랜 대표팀 경력을 자랑하는 박지성이지만, 주장으로 선임된 것은 처음이다. 박지성이 9일 파주NFC(국가대표 트레이닝센터)에서 소집된 축구대표팀 훈련에 앞서 주장으로 선임됐다. 캡틴 김남일(빗셀 고베)이 이번 소집 훈련에서 제외되면서 주장 완장을 이어받았다. 대표팀의 주장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