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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최요삼 살아있는 순간 '마지막 인사', 눈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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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287 조회 ㆍ 9년 전 업로드 #노컷최요삼  #살아있는  #순간

지난달 25일 WBO(세계복싱기구) 플라이급 대륙간 챔피언 1차 방어전 승리 이후 뇌출혈로 쓰러진 후 9일 만에 뇌사 판정을 받은 최요삼(36.숭민체육관)선수. 최 선수의 가족들은 2일 오후 서울아산병원 중환자실에 누워있는 최 선수와 살아있는 동안 마지막 면회를 가졌다. 어머니 오순이 씨와 큰 형 영식, 큰 누나 요연 씨 등 형제들과 조카들은 불러도 대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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