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네티즌은 댓글만 단다? '우리는 태안으로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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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5,655 조회 ㆍ 10년 전 업로드 #노컷네티즌은  #댓글만  #단다

네티즌 자원봉사자 동참 활발…'태안군청' 인기검색어에도 "인터넷에서 보니까 새들이 기름에 뒤덮여 살 수 없을 것 같았어요. 당연히 사람도 못 살 것 같아 도와주고 싶었죠" 13일 태안 만리포 해수욕장에서 만난 이혜선 씨(29 / 충남 서산시). 이 씨는 인터넷 카페를 통해 방제작업에 필요한 정보를 알아본 뒤 언니와 둘이 내려온 자원봉사자다. 태안 원유유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