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태안 재앙' 자원봉사 온정으로 헤쳐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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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982 조회 ㆍ 9년 전 업로드 #노컷태안  #재앙  #자원봉사

'태안 재앙', 자원봉사 온정으로 헤쳐간다 태안 원유유출 사고가 발생한 지 일주일을 맞은 가운데 피해가 가장 심각한 만리포와 신두리 해수욕장 등에는 연일 직장과 시민사회단체, 종교단체 등에서 온정의 손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 농협 충북지역본부에서 온 이숙연 씨(37세)는 "직장에서 자리를 비운만큼 다른 누군가가 내 업무를 대신한다"며 "크게 바쁘지 않은 사람들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