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모 백수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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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조회 ㆍ 8년 전 업로드 #할머니  #백수연

99세의 연세로 몸은 힘들고 고되는데 자신의 자녀들과 오신 일가친척들을 위해 잘도 참아 내셨던 할머니 존경합니다. 사랑합니다. 평생을 한결 같이 사랑으로 대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하늘에서도 지켜봐 주세요. 저희들 잘 하겠습니다. 할머니의 유언대로 형제친척간 우애를 지켜 행복한 모습으로 살겠습니다. 고맙습니다. 할머니 (할머니는 몸이 안 좋으셨다. 백수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