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올림픽 국가대표 최종선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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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아테네올림픽 태권도 국가대표 최종선발전이 국기원에 열렸다.
청에 이용열(용인대)와 홍에 신준식(삼성에스원)이 국가대표 타이틀을 두고 겨룬다.
올림픽 메달과 세계대회의 화려한 경력을 가진 신진식의 경륜과 용인대학교 이용렬의 패기의 겨루기가 어떤 결과를 낳을 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