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환경영화제_추천작 '온난화의 대재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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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0 조회 ㆍ 10년 전 업로드 #영화제

수백만 종의 생물이 각각 물과 육지, 하늘에서 번성하며 생태계의 균형을 이루던 행성에 단 하나의 종족이 우세를 차지하면서 그 행성의 자연적인 균형을 깨뜨려 버렸다면? <온난화의 대재앙>은 나레이터인 팝 스타 앨라니스 모리셋과 할리우드 스타 키아누 리브스의 이와 같은 질문으로 시작된다. 4개 대륙, 8개 나라에서 촬영한 <온난화의 대재앙>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