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Memory of Inche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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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9 조회 ㆍ 9년 전 업로드 #my  #life

1951년 한국전쟁때 나는 인천의 미해군 민간수송단에서 하우스보이(house boy)로 밤낮을 가리지 않고 일하여 어려운 시대의 기억이 지금도 가끔 생각 하게된다 내가 지냈던 인천시를 다시 찾아 그당시 여러곳을 찾아 보았으나 너무도 변하여 한곳도 확인할수 없었으나 인천개항장 근대건축전시관에서 사진으로 나마 내가 머물렀던 건물의 정보를 얻을수 있었음은 다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