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대구 남자"...주호영-유시민 맞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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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3 조회 ㆍ 9년 전 업로드 #내가  #대구  #남자주호영유시민

< 4.9총선 열전의 현장 > 오늘은 대구 수성 을로 가봅니다. 이명박 대통령의 측근 주호영 의원과 참여정부에서 보건복지부 장관을 지낸 유시민 의원이 '대구의 남자'를 강조하면서 표몰이에 분주합니다. 오대영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내가 바로 대구의 아들이다." 주호영 한나라당 후보는 그동안 대구에서 생활해온 자신이 누구보다 대구 사정에 밝다고 자신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