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의꽃
  • ljhlj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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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3 조회 ㆍ 13년 전 업로드
#헬로피플

박효신 어느새 길어진 그림자를 따라서 >땅거미 진 어둠속을 그대와 걷고 있네요. > >손을 마주 잡고 그 언제까지라도 >함께 있는것만으로 눈물이 나는 걸요. > >바람이 차가워지는만큼 겨울은 가까워 오네요 >조금씩 이 거리 그 위로 그대를 보내야 했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