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금'같은2만 원.얼굴 없는 '외팔 천사'의 선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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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0 조회 ㆍ 10년 전 업로드 #천금같은2만  #원얼굴  #없는

매달 3년째 꼬깃꼬깃 손때 묻은 지폐뭉치 적십자사 전달, 신분은 끝내 비밀 3년 째 매월 한 차례씩 모금함에 후원금을 넣고 가는 '외팔 천사'의 선행이 화제다. 15일 대한적십자사 광주ㆍ전남지사에 따르면 지난 2004년부터 왼쪽 팔에 의수를 한 40대 초반의 남자가 한달에 한번씩 구호복지팀을 찾아 후원금 2만 원을 내고 있다는 것. 그가 내놓는 돈은 항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