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뚝딱뚝딱] 뜨다보니 모칠라백 아닌 ‘미칠라’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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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 조회 ㆍ 4주 전 업로드

우리에게는 와유백 보다는 모칠라백으로 익숙한 이 가방은 콜롬비아 원주민 와유(wayuu)족이 손뜨개질로 한 땀 한 땀 만드는 것으로 유명하다. 정해진 도안 없이 수작업으로 만들어지기에 똑같은 디자인도 똑같은 색깔도 없다. 그만큼 독특하면서도 정성과 퀄리티가 대단한 가방이다. 18일 서울 은평구 대조동에 위치한 손뜨개 공방 ‘랄라쏘잉’의 찾아 미니 와유백 제작과정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