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신채호와 백범 김구의 노선을 벗어난 적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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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신채호와  #백범

김원웅 의원은 전북지역 기자간담회에서 대선 출마의 변을 밝히면서 지역주의에 기대지 않고 그 혜택을 받지 않았음을 스스로의 최대 장점으로 꼽았습니다.


또한 단재, 백범의 길을 따라왔고 앞으로도 그럴 것임을 천명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