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사람이다> 사람과 사람 사이에 흐르는 공포!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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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9 조회 ㆍ 10년 전 업로드 #사람이다  #사람과  #사람

붕대를 감은 채 침대에 누워 있는 여자 위에 긴 생머리 여자가 올라탄다. 잠시 침대를 바라본 여자는 날카로운 주사바늘로 누워 있는 여자를 있는 힘껏 찌른다. 누워 있는 여자의 입에서 가늘고 마른 비명이 새어나온다. 반복되는 찌르기에 피가 사방으로 튀고 찌른 이와 찔린 이는 물론 하얀 커튼까지 붉게 물든다. 막내 고모가 첫째 고모를 죽이는 잔혹한 현장을 목격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