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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짓날 보령 천수암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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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7 조회 ㆍ 10년 전 업로드 #동짓날  #보령  #천수암

24절기의 하나로서 일년 중에 밤이 가장 길고 낮이 가장 짧은 날인 동지날을 맞아 보령시 천수암(주지 석일정)에서는 불우이웃돕기 바자회가 있었다. 동지는 일년 중 낮이 가장 짧고 밤이 가장 길어 음이 극에 이르지만, 이 날을 계기로 낮이 다시 길어지기 시작 하여 양의 기운이 싹트는 사실상 새해의 시작을 알리는 절기이다. 우리 민족은 음력 11월을 동짓달이라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