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조단경 5 제4,5과
1 담기
330 조회 ㆍ 9년 전 업로드 #육조단경  #제45과

노행자의 고행기 8개월은
방아간에서 디들방아 찧기였다.

어느날이다. 오조 스님께서 후계자를 공개 모집을 하신다. "게송을 지어오너라."

제일 웃어른인 신수스님이 게송을 지어 올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