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테니스-힝기스의 치맛자락이 바람에 날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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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61 조회 ㆍ 11년 전 업로드 #테니스

알프스출신 여자테니스계 왕년1인자 마르티나 힝기스 선수입니다.
테니스 경기중 뜨거운 지열로 아지랭이 상승기류가 발생하여 치마가 계속들리는군요
정숙한 힝기스로서는 여간 신경이 쓰이지 않는 모양입니다.

이럴때 치마에 물 좀 축이면 괜챦을텐데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