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새싹시범사업 5개월 만에 문 닫을 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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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에서는 처음으로 시작한 새싹시범사업이 이렇다할 판로를 찾지 못한 채 5개월여만에 문 닫을 위기에 처했다. 대전시 서구 장안동 최 모씨는 지난해 9월 보조금 1억3000만원과 자부담 9000여만원 등 모두 2억2000여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장태산 이근에 새싹채소 생산공정 시스템을 구축했다. 대전시 농업기술센터의 지원으로 이뤄진 새싹 시범사업은 FTA 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