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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물 209호 동춘당 현판 진짜? 가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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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8 조회 ㆍ 8년 전 업로드 #동춘당  #송준길  #동춘당현판  #문화재  #대덕구  #대전광역시

대전=중도일보] “보물 209호 동춘당은 송준길 선생의 별당으로 그의 아버지 송이창이 처음 세운 건물을 옮겨지은 것인데 늘 봄과 같다는 동춘 선생의 호를 딴 현판은 그의 사후 6년 숙종 4년(1678년)에 우암 송시열 선생이 쓴 것입니다.”(대전시문화관광해설사) “이 현판이 무슨 우암 선생 글씨입니까? 쓴지 얼마 안된 복제품 같은데…. 300여 년 전 현판이라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