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작품은 편히 쉴 수 있는 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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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중도일보] “어떤 사람이 와도 편안히 쉬고 갈 수 있는 정원 같은 작품을 만들고 싶습니다.” 대전의 유망한 청년작가 중 한명인 오윤석(39)씨는 시간적인 공간을 이용해 작품을 연출해 관객들과 함께 공감을 느끼는 설치미술을 하고 있다. 목원대 미술교육과와 한남대 사회문화대학원 조형미술과를 졸업한 오 씨는 “계속 남겨지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