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완구지사, 골프 사건의 진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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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9 조회 ㆍ 9년 전 업로드 #골프  #충남도  #이완구  #보고  #보령  #사고  #중도일보  #이두배기자  #해인

‘보고 받고도 라운딩 계속했다’VS ‘보고가 늦었다. 보고받자마자 현장행’ 보령에서 급작스런 바닷물 범람으로 수십 명의 인사 사고가 난 12시 40분 경. 충남도 수장(首長)인 이완구 충남도지사는 금산의 한 골프장에서 라운딩 중이었다. 사고 발생 이후에도 2시간 동안 라운딩을 계속한 것으로 밝혀지면서, 이지사가 사고 사실을 안 후에도 골프를 계속했는지, 사고 ...